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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중에 갑자기 그가 생각났다. Shout Out


다수가 촛불의 광풍에 휩쓸려갈 때 어느 편으로 기울지 않는 용기 있는 평균인으로서

세상을 바로 보고자 했던 그 분...

요새 너무도 소식이 뜸해 궁금한 마음에 오랫만에 그의 블로그를 찾아갔다...


















































...쓸쓸함이 가득한 가운데, 갑자기 옛 성현의 시조가 생각났다.









































/춤




PS 도살된 두 명의 출처.






덧글

  • 흑범 2017/04/01 08:25 #

    이런식의 조롱은 친문들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까? ㅋㅋ

    한참 행복할 그 순간에도 불행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솔론의 말을 기억하시길... 헤라클레스의 후손 크로이소스를 살려준 그 말을 말이오.
  • ERranTzo 2017/04/01 14:29 #

    저 친문 아닌데요.
  • 잡초맛잡채 2017/04/01 09:52 #

    얼마나 태극기 집회에 열일하시길래 블로그까지 다 내팽겨쳐놓고...

    말을 잇지 못하는... ㅠㅠ
  • ERranTzo 2017/04/01 14:29 #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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