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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놈과 못난 놈. Shout Out

http://news.nate.com/view/20110420n03177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뉴스를 보다 보면
화제의 인물 뭐 비슷하게 특정하게 포커스를 받는 인물들이 있다.
(하지만 이 인간처럼 6~7년 꾸준하게 언론에 자기 이름 오르내리는 사람은 드물다.)
내가 보기에 이렇게 이슈를 몰고 다니는 인간들은
자신의 행위가 '정말로' 대단해서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경우와 
자신의 행위가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가십거리를 일으키려는 경우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양반은 전형적인 후자. 다른 표현보다 속 빈 강정이란 말이 딱 어울린다.

만약 이때까지 스스로가 '난 놈'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왔다면
앞으로의 2년을 통해 자신이 '못난 놈'이었음을 자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싶다.

PS 간단하게 짤방 요약.

부제 : 강의석의 꿈과 현실






















은 사회의 변혁을 꿈꾸는 개혁가






































하지만 현실은 그딴 거 없고 알몸 구속.

덧글

  • Equipoise 2011/04/20 20:12 #

    그러면서 박태환한테는 군대가라고 함
  • ERranTzo 2011/04/21 02:46 #

    굳이 꺼내서 이야기 하긴 싫지만
    저 놈은 입대가 아니라 출근이라지?
  • 졸랄라 2011/04/20 21:32 #

    그냥 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란 소리네. 상병신 새끼.
    저 새끼 부모님은 아들이 서울 법대까지 가서 사자 돌림 직업 되고 잘먹고 잘살줄 알았는데 저꼬라지가 됬으니 존나 진짜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갈까.
  • ERranTzo 2011/04/21 02:45 #

    쇼는 종교 자유화 운동까지가 적절했음.
    뭐 그것도 장학금 받아먹을 거 다 쳐먹고 뒤통수 쳤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 사브레 2011/04/20 22:33 #

    ㅉㅉㅉ 좆병신새끼.

    근데 막짤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RranTzo 2011/04/21 02:45 #

    저게 인터넷 기사 사진으로 올라왔다는 게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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