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다가 기기 전용 챌린지곡이 알스트로메이아. 코피어스 끝날 때까진 못할 줄 알았는데.

BGM 자체도 되게 심플하면서도 경쾌한 느낌.
그나마 아래 황건적보다는 해금할 가능성도 있으니 어서 칭호 1000개 모으고 싶다.


확실히 어렵긴 하다. 근데 음악은 생각한 것처럼 하드하지 않아서 약간 김 샜다.
(심해 사는 모 어류와는 좀 다르...나?)
어찌됐든 다음에 또 다시 챌린지 곡이 될 때까지는 안녕. 아님 다음 시리즈(...)에서 보던가.
PS 여담이지만 종로 포그니는 유비트 패드 자체에 문제 있는 건 아닌데
바로 앞에 서있으면 천장 조명의 반사 때문에 플레이하기 되게 난감하다.
특히 7,8,12 패널은 정면에서 마커 나오는 거 구분하기도 힘들다.
다른 곳에서 플레이 했으면 좀 더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쉬었음.
태그 : Jubeat_Cop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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